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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 올 때부터 갈 때를
아쉬워하는 연인처럼....!!
아침햇살에
겨우 한 송이가 속살을 보였는데....!!
초대손님의 하모니카 음률에
옷고름을 모두 풀어버렸다.
내 사랑은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옷가지 툭툭 던져놓고
너도 곧 가겠구나.
나의 연인, 나의 모란....!!

[ 신형호선생님 연주곡 "바람" ]

[연인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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