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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말살하려는 것인가. 진심인가.
진정 상대를 파멸시키는 것이 좋겠는가.
적은 말살될지 모른다.
그러나 그로 인해 적이 당신 안에서
영원한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가.
ㅡ프리드리히 니체ㅡ
어디든지 존재하는 사람들의 갈등,
자존심대결... 기타 등등
오늘은 이 글이 생각의 깊이를 더 해준다.

[3월 24일 모과꽃]
적을 말살하려는 것인가. 진심인가.
진정 상대를 파멸시키는 것이 좋겠는가.
적은 말살될지 모른다.
그러나 그로 인해 적이 당신 안에서
영원한 것이 되어 버리지는 않을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가.
ㅡ프리드리히 니체ㅡ
어디든지 존재하는 사람들의 갈등,
자존심대결... 기타 등등
오늘은 이 글이 생각의 깊이를 더 해준다.

[3월 24일 모과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