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외계 세력의 침공으로 황폐해진 지구. 아내를 잃고 아들마저 납치당한 교수가 군사 역사에 대한 지식을 활용해 외계인들에 맞서 싸우는 미드 시리즈다.
연인 사이였던
매기와 할이 밀폐된 공간에서 산소부족으로
의식을 잃어가며 나누는 대화다.
"죽는 게 아플까? 살아있는 게 아플까?"

[Falling Skies 캐런과 할]
'일상속 재미 더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봄 (36) | 2026.02.25 |
|---|---|
| 폭설 (83) | 2026.02.24 |
| 너의 하늘을 보아 (63) | 2026.02.22 |
| 햇살 (15) | 2026.02.21 |
| Harry Lieberman (31) | 2026.02.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