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술 넘어가는 술...!!
둘이 앉아 막걸리 세병을 처리했다.
마주 앉은 사람에 취하고
내 기분에도 취하는 술...!!
술이 넘어간다. 술~술술~술술~
한때 대학가에서 유행하던 권주가다.
"술은 좋은 사람과 함께 마시면
도(道)가 통한다."라고 하니
우리 모두 도(道)를 닦읍시다.
[앞산 닭 한 끼 찜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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