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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87세로 최고령자에 등극한 엄마.
이웃한 집안 조카, 질부, 손부
마을회관 주민들까지
어른 대접에 너무 고맙다시니...!!
바로 빚청산에 들어갔다.
마을회관에 밤식빵 상자 들여놓고
집안 언니, 질부 목욕탕 모셔가고
코다리찜. 막창, 막걸리 마시기에
상주곶감축제 구경 가서
실컷 먹고 마시고 놀다가 왔다.
집에 돌아와 보니
엄마의 두둑한 금일봉이 어느새 가방에...!!

[87 엄마와 81세 집안 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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