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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대한(大寒)이 이름값을 한다.
며칠 전만 해도 아주 따듯했는데
대한이 동장군을 제대로 호령한다.
차창 밖
나뭇가지에도 상고대가 열리고
강 언저리에는 매얼음이 얼었다.

[ 대한(大寒)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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