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친구란 참 희한하다.삶의 단계마다새 친구가 생겨나고소원해지다가 잊히기도 한다.때론 가족보다 더 많이 만나고시간과 기억을 함께 공유하며 삶의 궤적을 만들어 간다.돌아보면 고향처럼 그리운 친구..!!
[산책 가는 오빠의 최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