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봉린여사

최포근 2026. 1. 3. 17:23
728x90

새 달력을 바꿔 걸 때마다
달려가는 엄마집.
이번에는 하루 지각이다.

점점 작아지는 87세 봉린여사.
목욕탕을 다녀와서
고기를 구워놓고 만복막걸리로
새해 다짐인지... 주문인지...

"몸도, 마음도, 모두 강녕 (康寧)하자신다."

[마티스 (1869~1954)'의 "댄스 DANCE II]


'일상속 재미 더하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존  (57) 2026.01.05
친구  (46) 2026.01.04
액땜 厄  (68) 2026.01.02
2026년  (75) 2026.01.01
아듀 2025  (93)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