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달력을 바꿔 걸 때마다
달려가는 엄마집.
이번에는 하루 지각이다.
점점 작아지는 87세 봉린여사.
목욕탕을 다녀와서
고기를 구워놓고 만복막걸리로
새해 다짐인지... 주문인지...
"몸도, 마음도, 모두 강녕 (康寧)하자신다."
[마티스 (1869~1954)'의 "댄스 DANCE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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