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을 나올 때는
날아갈 듯 상쾌한데
오늘은 몸이 묵직하다.
아침을 먹고 나니
근육들이 비명을 지른다.
판콜 A와
지난번에 먹다 남긴
감기약을 먹었다.
몸이 아플 때는
모든 생각을 접고
몸을 바닥에 찰싹 붙어야 한다.
대지의 기운이 치료할 수 있도록....!!
[ 삼채 샐러드]
| 죽음 (43) |
2025.11.22 |
| 타투 (94) |
2025.11.21 |
| 낙엽 (66) |
2025.11.19 |
| 여성예비군 (74) |
2025.11.18 |
| 대구수필문학회 (51) |
2025.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