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과
대구 땡구
여성예비군에 입단지원서를 접수했다.
국민학교 다닐 때부터
장래희망이었던 "여군"을
흰 머리카락 뽑는 지금에서야
소원 풀이 한다.
장난 삼아 시작한 도전이지만
군복과 군화까지 주고
병역법에 따른 훈련까지 한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뭉글뭉글 생겨난다.
[연어스테이크]
| 뒹굴링day (60) |
2025.11.20 |
| 낙엽 (66) |
2025.11.19 |
| 대구수필문학회 (51) |
2025.11.17 |
| 소풍 (59) |
2025.11.16 |
| 주말엄마 (73) |
2025.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