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추석

최포근 2025. 10. 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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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부터
전을 부치는 일에서 탈출되었다.
제례당에 차례음식을 모두 맡겼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꼬박 음식을 만들었다.

그나마 남편이 자발적으로 차례음식을
주문한 것은 정말 감사한 일이다.
내년부터 명절 음식을 반으로 줄이자고 하니
그 또한 반갑다.

"이웃지기님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마타리]

[제례당 명절세트 3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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