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천 년 귀

최포근 2025. 9. 1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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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는 말은 줄여야 한다.
별것 아닌 그 말이
누군가에게 잊히지 않는 쐐기가 된다.

"들은귀는 천 년이요,
말한 입은 사흘이다"

이왕이면
칭찬과 격려로
누군가의 가슴에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면
어떨까?

                      [7일 차 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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