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유리에 선팅을 다시 했다
오래된 글자 가장자리가
말려 올라가 더는 두고 볼 수 없었다.
업체에서 현장실측을 하지 않아
선팅 마무리 작업이 내일로 연기되었다.
그 대신 규격불량인 도안을
다른 벽에 붙여 주었다.
어부지리? 전화위복?
어쨌든 사무실 분위기는 더 좋아졌다.
[4일차 삐삐]
| 지네 (54) |
2025.09.10 |
| 삐삐 (115) |
2025.09.09 |
| 폭우 (94) |
2025.09.07 |
| 의자 (68) |
2025.09.06 |
| 사파리 (176) |
2025.0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