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엄마

최포근 2025. 8. 1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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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를 다쳐
한 달간 거북이보호대를
하고 있던 엄마가 16일 만에
시골로 돌아간다.

엄마는
밥을 먹을 때도
목욕을 할 때도
연신 고맙다는 말을 되풀이했다.

우리 사 남매를 키우고
뒷바라지할땐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엄마는 어찌하여 잠시 머무는
자식집이 편하지 않은 걸까?

"자식은 어리석어 부모에게 불효한다."라는 말이 생각났다.

[할머니에게 족발쌈 먹여주는 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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