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글공부를 함께 해온 오랜 문우였다.무다시 떠올려도 기분 좋은 사람....!!남겨진 사람과떠나는 사람의 환송식장이다.꽃 속에 묻힌 영정사진 속 해맑은 얼굴이깃털처럼 가볍고 고와서저절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 고허만순 수필가님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