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철수와 영이가 줄넘기를 돌린다.공중에 설치된 끊긴 외길을줄넘기를 넘으며 건너가야 한다.인간의 탐욕과 생존본능의 혼재 속에여러 명이 떨어져 죽음을 맞는다.악마의 미소일까?마네킹에 불과한 철수의 입꼬리가 몸서리칠 만큼 소름 돋는다.
[광화문에 설치된 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