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요일
나롱이 하네스도 살 겸
딸과 함께 설렁설렁 나간 백화점.
대구 현대 8층 정돈 돈가스
문득 학창 시절
종이짝 같은 고기에 빵가루만 잔뜩 묻힌
서면 뒷길 990 돈가스집이 생각났다.
그때는 돈이 없어 못 먹었는데
지금은 살찔까 봐 못 먹는다니....!!
[등심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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