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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대한민국.
뿌리까지 썩어버린 부패한 정치판.
국가의 안위보다는
당리당략과 기득권 금배지에
영혼 없는 뒷거래가 만연하다.
하느님을 섬긴다는 목사들은
광장으로 뛰쳐나와
애국으로 위장하여
혹세무민 하고
국민들은 애국팔이에 속아
태극기값을 두둑히 치른다.
권력에 영혼을 팔고 나라도 팔아먹을
더불당의 이재명도 문제지만
금배지에 눈이 멀어 좀비가 된 190마리의
맛 간 개들을 찍어주는 국민 또한 문제다.
국민의 힘 수뇌부는 자유통일당 창당멤버인
전광훈의 하수인 김문수와 친윤 한덕수
두 늙은이를 안팎으로 배치하여
역대 유래없는 사기 경선을 치렀다.
정치꾼에게 국민이란,
쓰고 버리기 좋고, 팔아먹기 좋고,
사기 치기 좋은 만년호구에 불과하다.
노욕에 눈이 먼
정치판의 늙은 모사꾼들이나
애국심으로 사기 치는 나팔수나
자발적 숙주가 된 광장의 바보들이나
모두 또찐 개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