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치자꽃 향기처럼

최포근 2026. 6. 2.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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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를 건너뛰고
오늘 아침~~!!
마당 치자나무에 한 송이 꽃이 피었다.

코를 대고
숨을 들이마시자
달고 알싸한 향기.....!!

우리 엄마
치맛자락에서 나던 그 냄새가 난다.

                            [치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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