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나에게 오늘을 기념해야 할 스승은 수영선생님뿐이다.1만 원씩 각출하여식사비를 만들었고...!!나는 커피카드를 한 장 더 보냈다.한때는 공경의 대상이던 선생님이요즘은 극성 학부모의 민원대상이 된 것 같아교육현장이 매우 걱정스럽다.
[좀 아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