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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l Rocca (1971~ )
런던에서 활동중인 화가 '길 로카'는 현대적인 풍경화를 그린다.
그녀의 추상적인 유화 작품에는 늘 부드러운 빛과 안개가 잔뜩 깔려있다
작품 제목들도 독특하다.
Nowhere, Anywhere, Near to Nowhere, . . .
아무데도, 어디든, . . 이런 스타일의 제목들이다.
숲 속의 작은 불빛, 가로등, 길 반대편에서 다가오는 자동차 불빛, 안개 속의 호수 등은 신비로우면서도 긴장감을 전해준다.










[Gill Roc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