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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진의 지란지교(芝蘭之交)처럼
'시'가 있듯이 벗이 가까이 있으면
그보다 더 큰 즐거움이 어디 있을까.
옛말에 술과 신발과 마누라는 오래될수록 편안하다고 한다.
친구는 많이 있을수록 좋겠지만,
참 벗은 그리 흔치 않다.
벗이란, 상대방의 높고 낮음 없이
본연(本然)의 덕(德)을 가려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사귄 믿음의 친구다.

[꽃다발과 나로]
유안진의 지란지교(芝蘭之交)처럼
'시'가 있듯이 벗이 가까이 있으면
그보다 더 큰 즐거움이 어디 있을까.
옛말에 술과 신발과 마누라는 오래될수록 편안하다고 한다.
친구는 많이 있을수록 좋겠지만,
참 벗은 그리 흔치 않다.
벗이란, 상대방의 높고 낮음 없이
본연(本然)의 덕(德)을 가려 오랜 시간
정성을 들여 사귄 믿음의 친구다.

[꽃다발과 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