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관계

최포근 2026. 1. 9.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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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알겠는데
얼굴이 떠오르지 않는 전화벨소리..!!

건강을 묻고
안부를 전하며
몇 번의 대화가 오가 고나서야
무릎을 쳤다.

"선경언니"
잊히는 것도 모르고 지워져버린
우린 이런 관계였을까.

                     [제주 카멜리아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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