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 재미 더하기

감기

최포근 2025. 11. 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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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콜록거리더니
나도 목이 따끔거린다.
병원 갈 시간도 없고
따듯한 물과
판콜 A, 액상시럽으로 며칠을 버텼다.

어제가 절정이었는지
목소리도 변했다.
가글과 코세척으로 이번에는
수월하게 넘어가는 느낌이다.

내일은 꼭 독감예방접종을 해야겠다.

                   [ 나로 애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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