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작은 아버지께서 소천하셨다.
어린 시절
종합과자선물세트를
사 오시던 유일한 분이었는데....!!
작은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은
멀리 있는 친척들을
한자리에 모이도록 해준 것이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잘 보낸 하루가 ·행복한 잠을 가져오듯이
잘 산 인생은 행복한 죽음을 가져온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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