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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였던 모 선생님은
7년 전 식도암 말기로
1년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일체의 수술을 거부했다.
가족에게 등 떠밀려
아주대학병원에서 항암치료와
주변 병원에서 고농도비타민 주사치료를
병행한 것이 전부였는데...!!
병을 잘 재운 모양이다.
며칠 전 텃밭에 심을 모종을 샀다며
페북 일상이 올라왔다.

[ 양성철 사진작가 작품집에서 ]
사진작가였던 모 선생님은
7년 전 식도암 말기로
1년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일체의 수술을 거부했다.
가족에게 등 떠밀려
아주대학병원에서 항암치료와
주변 병원에서 고농도비타민 주사치료를
병행한 것이 전부였는데...!!
병을 잘 재운 모양이다.
며칠 전 텃밭에 심을 모종을 샀다며
페북 일상이 올라왔다.

[ 양성철 사진작가 작품집에서 ]